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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중이염

수술

치료방법 및 수술
    만성 중이염은 약물치료로 완치가 되지 않으므로 대부분의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만성 중이염 수술에서는 만성 염증이 있는 유양동 뼈에 대한 유양돌기절제술과 중이 내부를 깨끗이 정리하고 고막을 새로 만들어주는 고실성형술을 함께 시행하게 됩니다.
    염증이 있는 뼈를 제거하는 과정이 전기드릴로 세밀하고 빠르게 진행됩니다. 더구나 진주종성 중이염이 심하거나 만성 중이염이 오랜 기간 경과하여 소리를 전달하는 이소골이 거의 다 녹아버렸거나 딱딱하게 굳어버린 경우, 감각신경성 난청이 동반된 경우를 제외하면, 만성 중이염 수술을 통하여 청력이 호전되거나 최소한 보전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소골이 손상된 경우에도 일차수술 후 약 6개월에서 1년이 지나서 염증이 없어지고 새로 형성된 고막의 안쪽 공간에 환기가 이루어지면, 이차수술을 통하여 다양한 재질의 인공이소골을 삽입하여 청력을 어느 정도 호전시킬 수 있지만, 이미 감각신경성 난청이 진행된 경우에는 수술 후 보청기를 하거나 인공달팽이관을 이식할 수밖에 없습니다.
수술전
수술후

하나 이비인후과병원에서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만성 중이염 수술에 관하여 대한이비인후과학회지(2008)와 미국이비인후과학회지(2009)에 논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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